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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과의 대화

작성자 마더테라피(ip:)

작성일 2022-07-07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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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운동을 하면서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는 고등학생 딸을 두고 있습니다. 요즘 딸에게 무슨일이 있는 것 같은데 얘기는 하지 않아요.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는데 옆에서 보며 힘들어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자녀가 운동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라고 한다면 자아형성기에 있습니다. 이때 자녀는 부모의 영향을 받지 않고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지내고 좋아하는 운동을 할 경우 기숙사 생활은 재밌고 좋게 느끼지만, 하기 싫은 운동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면 자녀는 힘들게 됩니다.



자아형성기에 있는 자녀가 친구와 재밌고 즐겁게 지내게 된다면 재밌고 즐거운 자아만 형성이 됩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면 자녀는 어려움을 겪게 되고 엄마가 자녀에게 기숙사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게 되면 자녀는 잘 지낸다고만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자아형성기에는 재미와 즐거움에 관련된 생각들이 많이 형성이 되고 좋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적게 형성이 됩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며 자녀가 성장할 때 화, 짜증을 유발하는 상황이나 이러한 환경에 들어왔을 때는 자신의 재미와 즐거움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해서 엄마가 자녀에게 기숙사 생활에 대해 좋고 나쁜지를 물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엄마는 자녀에게 학교생활을 물어보는 것이 아닌 엄마의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자녀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를 풀어갑니다.



엄마가 학교 다닐 때 힘들었던 이야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자녀에게 하는 것입니다.



자녀에게는 엄마의 경험이 간접경험이 되어서 자신의 것으로 형성해 가게 되면서 엄마가 힘들고 어려웠던 경험을 딸에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자녀에게 진행되는 문제의 가능성을 낮출 수가 있게 됩니다. 엄마의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면 간접경험이 직접 경험으로 전환이 되고 서로 관심으로 받아들이고 소통을 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서로 관심을 주면서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게 되고 의논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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