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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많아진 중학생 딸

작성자 마더테라피(ip:)

작성일 2022-07-09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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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학생 딸 부쩍 짜증이 많아졌습니다. "밥 먹었어?"라는 말에도 신경질적으로 대꾸하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과 다른 딸아이 모습에 속상합니다. 



A. 

중학생 딸은 자기의 생각기준을 만들어가는 시기에 있습니다. 즉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이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게 됩니다. 또한 생각기준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 있다보니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관계적응기에 있을 때는 부모의 말을 곧잘 듣고 조금 툴툴 거리더라도 수용했는데 반해 그렇지 않은 자아형성기에 이르르면 전혀 다른 아이가 된 듯느껴집니다. 자녀의 심리발달을 모르면 그저 딸아이의 표현이 낯설게 느껴지고 반항하는 듯 한 느낌이 들지만 이러한 모습은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된 것이 아니라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녀의 성장을 알지 못하고, 자녀가 마치 큰 문제가 발생된 듯 바라보고 실망하면서 부모는 예전의 부모의 말을 잘 듣던 때로 돌려 놓으려고 합니다. 자녀는 관계적응기를 지나 자신의 생각기준을 형성하는 시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아실현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부모는 자녀의 표현 하나하나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자녀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건강한 심리를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보호하면서 이끌어 주면 됩니다. 



특히 엄마가 자녀의 심리발달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따른 양육법을 일상생활에서 적용을 하게 되면 자녀는 엄마를 통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부모의 안전한 보호 속에서 회복하고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며 건강한 자신의 생각기준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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