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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녀의 심리치료를 할 때는 심리치료보다 신체치료가 우선이다.

작성자 마더테라피(ip:)

작성일 2020-11-16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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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마음이론을 알게 되면 마음과 심리가 안정되면 신체가 회복이 됩니다.


틱 장애는 틱이 몸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신체의 문제입니다.

뇌나 신체를 검사한 결과 전혀 이상이 없는데 특정한 환경에만 놓이면 틱이 나타난다면, 이 경우는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의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 심리가 안정되면 신체로 나타나는 틱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 아이의 신체에 영향을 주는 심리가 엄마를 통해서 늘 안정이 된다면 아이에게서 틱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주 단순한 원리로 신체로 나타나는 틱 장애를 심리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뇌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MRI 검사, 약물 복용이 필요한 의학적 치료 등을 안 하고 심리로 회복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경우로 뇌의 문제는 당연히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고 더불어, 심리에 관련되는 내용을 더 해주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우리는 몸에 문제가 생기면 마음에도 문제가 생기므로, 몸을 치료하면서 마음을 함께 회복하면 두 개가 결합이 되어, 의학에 관련된 부분에 효과성이 더 좋아집니다. 

그래서 몸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심리는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해야지 치료를 하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의학적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몸에 이상이 생겼는데 심리가 몸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회복될 거로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기도를 하면 낫는다는 말이 있는데 간혹 기도를 통해서 몸에 생긴 문제가 해결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심한 상태가 아니라 심리가 몸에 영향을 주어 개선되는 경우로 근본적인 몸의 문제가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몸과 마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몸을 전반적으로 조절해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생존해서 살아 있어야 하므로 마음보다 몸이 우선입니다. 

몸이 살아야 마음이 존재하고 몸이 없으면 마음도 없기 때문에 건강이 우선입니다. 몸이 존재하며 움직이고, 마음이 느끼는 것들이 서로 보완해 주면서, 과연 어떤 열정의 에너지로 가치를 추구하는 쪽에, 또는 의미를 추구하는 쪽에 활용해서 쓰는 것을 우리는 자아실현이라고 합니다.


몸 안에 마음이 존재하는 것이지 마음을 위해서 몸이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몸에 문제가 생겼다면.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마더테라피를 진행하며 몸이 회복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가능성에 치료시기를 놓쳐서도 안 되고, 의학적 치료를 등한시해서도 절대 안 됩니다. 

신체 문제가 생겼다면 의학적인 치료를 함께 병행을 해야 합니다.



상담&치료문의 : mothertherapy@kip.ac

[더 많은 자료보기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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