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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왜 누구도 자녀의 마음을 알려주지 않는가?

작성자 마더테라피(ip:)

작성일 2020-11-16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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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마더테라피를 하다보면 궁금한 것이 생길 것입니다.

'왜 누구도 자녀의 마음과 심리를 알려주지 않지?'

이는 마더테라피를 하는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현상입니다.


여러분은 대부분 자녀의 마음과 심리에 대해서 TV/신문/언론, 전문가의 글과 도서, 각종 강연와 교육, 유명인의 자녀관련 의견 등으로만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녀의 마음과 심리의 극히 일부분을 마치 모든 것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엄마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자녀의 마음과 심리의 전부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즉,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는데,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존이 다양한 정보와 도서와 논문, 강연과 교육 등에서 이야기를 하는 자녀이 심리는 자녀의 마음이 심리와 신체로 연결하여 작용할 때, 극히 일부분입니다. 

인식이 무한대이고, 표현이 무한대이며, 기억이 무한대인데... 인식의 하나와 표현의 하나와 기억의 하나를 연결한 심리를 가르치는 것은 결국 무한대 중에 하나만을 가르치는 것인데, 이 하나를 마치 자녀심리의 전체라고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자녀의 심리를 전체적으로 알려면, 반드시 마음이 심리와 신체로 연결하여 작용되는 원리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즉 마음이론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하나의 작용에 이하여 인식의 무한대, 기억의 무한대, 표현의 무한대가 모두 해석되는 것입니다. 

이 이치를 알지 못하게 되면 결국 자녀의 심리를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현존하는 자녀의 심리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이 마음이론을 알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무한대의 하나를 아는 것으로 자녀의 심리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자녀의 심리전문가 또는 자녀의 심리치료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남발하는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자녀의 심리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당연히 심리문제를 치료하지 못한 채 배운 전문지식의 한정된 범위애서 방황하게 되면서 시간, 노력,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입니다. 물론 자녀의 심리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인 것을 스스로들은 절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더테라피를 통하여 자녀의 마음과 심리를 조절하는 능력을 갖게 됨으로써 자녀의 심리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즉, 그 어떠한 상담사 또는 전문가보다 더 자녀의 마음과 심리를 알고 있게 되고, 자녀의 심리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입니다.


마더테라피의 학습...

이는 엄마에게 자녀의 양육문제와 심리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상담&치료문의 : mothertherapy@kip.ac

[더 많은 자료보기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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