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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녀의 심리는 양육하는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작성자 마더테라피(ip:)

작성일 2022-08-01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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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리 요즘은 많은 가정에서 자녀양육을 부부가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공동으로 양육을 하고 있는 중에도 주양육자가 있고, 엄마와 아빠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여자인 엄마의 경우 감정을 갖고 자녀의 심리에 영향을 주면서 보호하는 반면, 남자인 아빠의 경우 기분을 갖고 자녀를 양육하고 보호합니다.

 

엄마 중심으로 자녀를 양육할 경우 당연히 자녀는 엄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엄마가 행복한 감정을 갖고 자녀를 양육한다면 자녀는 안정감을 갖고 보호를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지만 엄마가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다면 자녀의 심리도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의 심리가 불안정하고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엄마 자신이 조금만 안 좋아도 짜증을 내거나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돌변해버린 엄마의 행동에 자녀들의 심리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녀들은 엄마의 불안한 심리로 인하여 무관심으로 방치가 되거나, 공격을 받거나, 엄마의 상처가 전가되어 상처공유가 되면서 자녀의 심리에 문제가 생깁니다. 엄마의 감정은 지속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엄마의 감정이 어떠하냐에 따라 자녀들의 심리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렇게 감정을 중심으로 양육하는 엄마와 달리 아빠 중심으로 자녀를 양육할 경우 남자인 아빠는 기분에 의해서 양육을 하게 됩니다. 아빠가 기분이 좋을 경우 무엇인가 자녀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혼 한번 내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혼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즉 기분에 의해 자녀를 양육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의 행동에 일관성이 없게 됩니다.

 

자녀들은 아빠의 영향을 받아 기분중심의 심리가 만들어지면서 남자아이들은 기분에 민감한 아이가 되고, 여자아이들은 감정자체가 사라집니다. 결국 작은 스트레스 하나가 들어와도 민감하게 반응해 주변과 마찰을 빚거나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자녀의 심리는 양육하는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됩니다. 엄마의 양육으로 감정중심으로 흘러가거나 아빠의 양육으로 기분중심으로 흘러가는지가 결정이 됩니다.

 

엄마는 마더테라피를 통해, 아빠는 파더테라피를 통해 부모가 자녀의 심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부모역할과 정확한 양육방법은 등을 알고 배워간다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자녀가 건강한 심리를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게 되면서 엄마의 행복, 아빠의 행복, 자녀의 행복을 동시에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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